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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MBC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

2018. 07. 18

<경상일보> 초대가수 박미경. 영턱스클럽. 설하운
2018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.

울주군은 18일 진하해수욕장 명선교 일원에서 대회 개막식을 열었다. 군은 해양레포츠 저변확대와 지역 홍보 및 관광객 유치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대회를 열고 있다.

올해 대회에는 한국 2개팀과 해외 15개팀 등 총 10개국 17개팀이 출전한다. 대회 기간은 지난해 4일에서 5일로 하루 길어졌다. 대회 기간이 길어지면서 경기운영 역시 기존 토너먼트 방식에서 예선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. 이에 따라 총 경기수는 16경기에서 40경기로 크게 증가해 볼거리가 많아졌다.

대회는 진하해수욕장에 설치된 야외특설경기장에서 진행된다. 코트는 경기장과 연습코트 각 1면이며 관중 수용인원은 450명 규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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